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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삶 속, 음악 통한 ‘쉼’ 느낀다

21일 용인시여성회관서 더스트링 콘서트

더스트링 비올라 정운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앙상블 연주가 21일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린다. 더스트링 ‘쉼 콘서트’는 바쁜 현대인의 삶속에서 ‘쉼’이란 무슨 의미일까라는 주제로 음악을 통한 휴식을 전하는 공연이다. 

더스트링은 바이올리니스트 정운주를 중심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성현경, 바이올리니스트 서민정, 첼리스트 장성은, 피아니스트 김수현·변정은으로 구성된 탄탄한 앙상블 단체다. 그동안 다양한 공연을 통해 깊은 연주력과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서 더스트링은 ‘브라질리언 바하’ ‘루마니아 폭 댄스’ ‘보칼리제’ 등을 연주해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전석 만원. (예매 인터파크, 용인시민 50% 할인, 문의 더스트링 010-6479-7849)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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