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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청소년과 참전용사 만났다

수필집 제작해 배포 예정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9일 경기동부보훈지청에서 용인시 청소년과 6·25참전용사와의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참전용사와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역사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통해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깨닫고 따뜻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이번 만남 이후 ‘분단부터 통일까지’라는 테마로 ‘참전용사와 우리들의 이야기 수필집’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2019년 국가보훈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 추진하는 ‘보우하사, 대한민국’ 사업은 8월부터 9월까지 용인시 14~19세 청소년 40명이 주말과 방학기간을 활용해 △보훈가족과의 만남 △테마수필집 발간 △2박3일 보훈캠프 △보훈테마행사로 진행된다. (문의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 031-328-9826)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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