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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보훈지청, 6‧25참전 국가유공자 방문 명패 달아
경기동부보훈지청는 지작사 근무지원단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실시했다

국가보훈처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과 지상작전사령부 근무지원단(단장 천경석),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용인시지회(지회장 이창우)는 1일 국가유공자를 찾아 명패를 달아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들 단체는 기흥구에 사는 6‧25 참전 및 무공수훈자인 이용주(91)씨 자택을 방문,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았다. 이용주씨는 6‧25전쟁 당시 육군 제3사단 소속으로 참전, 공을 인정받아 1951년 11월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특히 이날 지상작전사령부 근무지원단이 동참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박용주 지청장은 “이용주님처럼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분위기 조성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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