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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천상의 소리 만나볼까

21일 마티네콘서트 열려

_마티네콘서트8월협연자 이혜정(바이올린),강주이(비올라),윤형숙(피아노)-왼쪽부터

용인문화재단은 매월 다른 주제로 클래식을 전하는 대표 상설 기획 공연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이하 마티네콘서트)를 21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연다. 

2012년 시작한 마티네콘서트는 국내외 스타 연주자들을 초청해 해설과 함께 수준 높은 클래식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피아니스트 김용배의 편안한 해설과 쿱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매회 공연을 찾는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상설 기획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8월 마티네콘서트는 35세에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600여 곡의 명곡을 남긴 세기의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바이올리니스트 이혜정과 비올리스트 강주이 그리고 피아니스트 윤형숙이 협연자로 출연해 모차르트가 작곡한 천상의 소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1만5000원, 용인시민은 2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또는 용인문화재단CS센터(031-260-3355/3358)에서 가능하다.
황연실 기자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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