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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할 자리 여기 있을까”... 발길 이어지는 채용현장

18일 용인시청 로비에서 열린 롯데몰 수지점 채용행사에 구직자 35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이날 채용 행사엔 롯데마트와 롯데시네마 등의 협력사를 비롯해 자라, 스파오, 나이키, 비비안, 이성당, 사리원, 폴바셋 등 41개 업체에서 500여명을 모집했다. 이날 구직자들은 연령에 따라 선호하는 업종이 달랐다. 중장년은 주차, 보안, 홀서빙, 미화 등의 분야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청년층은 패션, 문화, 커피전문점 등의 업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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