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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정 문화재는 서러워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내동마을 사암리 지석묘 군은 지정 문화재가 아닌 탓에 전혀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문화재 안내판 뒤 지석묘 군은 풀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웃자라 풀 때문에 접근에도 어려움이 적지 않다. 안내판에는 용인시 향토유적 22호 사암리 선돌과의 연계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선사시대 유적이라고 적혀 있다. 사암리 지석묘 군은 표면이 갈라지고 빛바랜 안내판만이 이곳에 문화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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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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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9-07-25 13:20:50

    용인은 비지정이던 지정이던 관계없쟤~~ 지정한다고 뭐 제대로 관리하는것도 아니고 옆에다 물류창고 쳐 짓고 길바닥엔 쓰레기가 넘쳐나는데~~ 있는 지정문화재 관리부실 고발 기사나 좀 써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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