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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용인발전소 대표, 동백-잠실 M버스 신설 촉구

김범수 용인발전소 대표(자유한국당 용인정 당협위원장)가 지난달 26일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 국토교통 상임위)을 만나 동백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백-잠실간 M버스(광역급행형 시내버스) 신설을 촉구하고 담당기관인국토부 대광위(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전향적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범수 위원장은 이날 유향금 용인시의원(동백동, 구성동), 정현만 동백희망연대 대표(동백광역교통개선위) 등 동백동 주민들과 함께 송석준 의원을 만나 동백지구의 광역 대중교통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는 △동읍면 단위 전국 최대 규모인 인구 8만 동백동의 급속하고 꾸준한 인구 증가 (2007년 이후 40% 증가) △현재 운행 중인 2개 광역버스(서울역, 강남역)의 이용수요 집중의 한계 △잠실역 101번 시내버스의 운행시간 과다 (90개 정류소, 2시간 소요) 등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김범수 위원장은 “8만 동백주민들의 숙원인 M버스 신설을 위한 한걸음 전진이 이뤄져 감사하다”면서도 “용인시 당국의 신속하고 확실한 대응이 절실하다. 백군기 시장 등 시정당국이 동백주민들의 애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 잘 성사시켜주시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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