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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관 문화 교육 행사 열려

미술 작품 속 숨어있는 의미는…

한국미술관은 관람객의 문화·예술 참여와 소통을 위해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미술관의 문화가 있는 날은 ‘미술, 재미를 읽다’라는 주제로 현재 진행 중인 전시를 관람하고 작품에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의 상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전문 학예사의 해설과 토론, 강의로 진행된다. 그리스 로마 신화, 성경의 내용을 마탕으로 르네상스, 바로크 미술작품에 등장하는 상징을 배우고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작품의 역사, 시대, 작가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문의 및 신청 031-283-6418)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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