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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광장서 U-20월드컵 결승 시민 응원전 펼쳐진다

용인시, 경전철 특별편성 운행키로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른 U-20 월드컵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용인시민 응원전이 16일 0시30분 용인시청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를 위해 용인시는 시청 광장에 300인치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본 경기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월드컵 중계방송을 송출한다. 특히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경기 전‧후 경전철을 특별 편성하기로 했다.

시청역을 기준으로 경기 전인 15일 오후 11시30분부터 16일일 새벽 1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경기 후엔 3시20분부터 시청역에서 기흥역, 전대‧에버랜드역 방향으로 승객 수에 따라 수시로 운행할 예정이다.

한편, 기흥역과 전대‧에버랜드역에서 출발해 시청역으로 오는 차량은 16일 0시45분까지 운행된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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