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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 신갈동, 취약계층 여성에 안심호루라기 등 지원

기흥구 신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안심호루라기와 몰래카메라 퇴치카드를 지원하기로 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스토킹, 몰래 카메라 등 범죄가 늘어나고 있어 취약계층 여성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지원한 호루라기는 초강력 사운드와 LED램프의 기능이 있어 늦은 시간 어두운 길을 지날 때 호신용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또 몰래카메라 퇴치카드는 휴대폰에 장착해 화장실, 테이블 등에 몰래카메라가 설치 됐는지 여부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동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 선정으로 200만원을 지원받아 안심용품을 마련했다.

한편 신갈동은 5월 청사 내 여성안심 택배함과 여성전용 쉼터를 설치하는 등 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편의시설을 마련한 바 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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