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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용인지부, 노사정 화합전진대회 열어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의장 이상원)는 1일 노동복지회관에서 ‘용인지역 노사정 화합전진대회’를 열었다.

이상원 의장은 “최저임금 인상의 효과와 근로시간 단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사전에 충분하지 못해 서울과 경기도의 버스 노동자 임금 격차가 커지고 있고,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 방안이 현장에선 혼선을 빚고 있다”며 “용인시 노동시장의 가장 큰 문제인 거주지 고용인력과 직장 주소지의 고용인력의 10%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궁용수 노무사의 ‘쟁의행위의 정당성’과 안종칠 강사의 ‘화합문화 배우기’ 강의가 있었으며,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견학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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