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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다큐영화 ‘시민 노무현’ 특별상영회 가져

노 전 대통령 퇴임 후 454일의 기록…사전 예약 200명 참여

6일 사전 예약을 통해 표를 구한 용인시민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롯데시네마 역북점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시민 노무현’ 특별상영회가 개최됐다. 이 영화는 퇴임 후 고향 봉하 마을에서 여생을 보낸 고 노무현 대통령 454일의 기록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노무현대통령 10주기 용인시민추진위원회가 기획하고 마련한 이날 상영회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이건한 시의회 의장, 김민기‧정춘숙 국회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상당수 자리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이 영화를 제작한 백재호 감독과 강원국 작가(전 노무현대통령 연설 비서관)가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영화 ‘시민 노무현’에는 용인시민이자 용인희망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는 유연미(56)씨가 출연해 가까이에서 본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회고와 ‘노무현 정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 등을 밝히기도 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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