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자치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위기청소년 지원 위해 지역 협력체 구성

한국복싱진흥원·용인대 격기지도학과와 협약 체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한국복싱진흥원과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와 9일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복싱진흥원(이사장 김주영)은 국민 스포츠 ‘복싱’에 대한 인식제고, 수준향상 및 저변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적 연계 사업 수행,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을 위한 보유자원 제공, 위기청소년 건강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및 관내 복싱장과 연계한 무료재능기부 등이다.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는 레슬링, 씨름, 복싱의 3개 종목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을 기본으로 과학적 연구, 실기와 이론의 조화로운 교육을 하고 있는 스포츠 학과다.

격기지도학과는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협력적 수행,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망 형성 및 협력적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용인대학교 교수 및 대학생과의 1:1 멘토링 활동 등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이다. 청소년(9세~24세) 및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용인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31-324-9300)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연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