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용인조정경기장에 실내훈련용 로잉탱크 설치

최대 10명 동시에 연습 가능

용인시청 조정경기팀이 국내 첫 실내 조정훈련용 로잉탱크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국내 기술과 부품으로 만든 실내 조정훈련용 로잉탱크가 기흥호수 내 용인조정경기장에 설치됐다. 실내 훈련용 로잉탱크는 물이 담긴 탱크 안에서 최대 10명의 선수가 동시에 조정 연습을 할 수 있는 훈련 장비다.

용인조정경기장에 설치된 장비는 20m×8.6m 규모의 워터탱크 1조, 로잉조정석 10석 등으로 도비 7억원이 투입됐다. 용인시는 지난달 30일 조정경기장에서 백군기 시장, 김민기 국회의원, 도·시의원, 조정협회 임원,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잉탱크 준공식 및 시조식 행사를 가졌다.

백 시장은 국내기술로 만든 로잉탱크 설치에 기뻐하며 “궂은 날씨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훈련에 매진해 좋은 성적을 거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승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