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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역생활문화센터에서 매월 청년 주제 토크콘서트 열려

청년과 인문학 그 찬란한 만남

‘청춘파티’ 4월 강사로 나서는 조승연 작가

용인문화재단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 금요일 저녁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청춘파티’를 연다. 2017년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정식개관과 함께 시작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청춘파티’는 청년 이슈를 주제로 하는 토크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토크콘서트다.

올해는 ‘사람과 인문학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콘서트’라는 부제로 인문학에 초점을 맞춘 강연과 소셜다이닝, 오픈마이크가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청년 네트워킹 파티’의 기능을 강화했다.

12일 진행되는 첫 회에는 7개 국어 언어천재, 세계문화전문가 조승연 작가가 연사로 나서 ‘시크한 소확행 인문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청년들과 만난다.

매월 두 번째 금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청춘파티는 사전 온라인 신청으로 청춘을 즐기고 싶은 용인시 청년 누구나(만 16세 이상 39세 이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링크는 매월 넷째 주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262-5877)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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