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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임직원들 경안천‧금학천변 쓰레기 수거

용인도시공사 임직원 50여 명은 지난달 29일 처인구 일대 금학천과 경안천변 2km에서 쓰레기와 무단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들은 김량장동 본사에서 출발해 명지대역~송담대역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1톤가량 수거했다.

한편, 공사 노동조합은 처인구 마평동 소재 새마을 무료급식소를 찾아 소외계층 노인 80여 명에게 급식을 대접했다. 김한섭 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시민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봉사에 나선 것”이라며 “공사의 사명을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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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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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9-04-09 10:40:32

    고용창출하면 안되나 쌍팔년도도 아니고 왜 쓸데없는 짓을 하지... 거지같이 낭비되는 세금으로 고용해서 청소하면 얼마나 좋아... 참 이해를 할 수가 없단 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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