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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시중가보다 10~50% 저렴

용인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영)은 봄을 맞아 13일 처인구 마평동 224번지(양지 방향)에 나무시장을 개장했다. 나무시장에는 조합에서 직접 생산한 묘목을 비롯해 조합원들이 심고 가꾼 관상수, 유실수, 꽃나무 등 각종 묘목과 비료, 부엽토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우량 품질의 나무를 시중 가격보다 10~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내 나무 갖기를 원하는 시민에겐 좋은 기회다.

산림조합은 나무시장에 전문 임업지도원을 배치해 누구나 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묘목 선택과 관리방법 등에 대한 상담과 기술지도도 해주고 있다. 이대영 산림조합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나무 심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에도 나무시장을 열었다”며 “용인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 나무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산림조합은 오는 4월 25일(오전 8시~오후 6시)까지 휴일 없이 나무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문의 나무시장 031-321-1456)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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