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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명패 전달 받는 용인 독립운동가 후손

13일 독립유공자 안종각 열사의 후손 안병화씨에게 ‘국가유공자 명패’가 전달했다. 백군기 용인시장과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 13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안 열사의 후손 안병화씨 집을 방문, 국가유공자 명패를 전달했다. 안종각 열사는 1919년 3월 28일 수지면 일대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고, 기흥면 소재 일본인 마을을 습격하던 중 일본군 총탄에 맞아 순국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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