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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남사면 다가구주택서 불... 1명 화상 입어
사진제공 용인소방서

지난 16일 오후 8시 45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아곡리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1층짜리 철골조 샌드위치패널 1동이 전소되고, 집 안에 있던 오모씨(45)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집에서 쉬는 중 옆집 아주머니가 와서 집에 불이 났다고 해서 나가보니 화장실 부근에서 화염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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