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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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선사하는 희망의 노래

용인문화재단 신춘음악회 주제는 ‘봄’

내달 7일 포은아트홀 예술단 연합공연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용인문화재단이 2019년 봄을 맞이하는 신춘 공연을 선보인다. 다음달 7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신춘음악회 ‘모두 봄’이다.

이번 공연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용인시립합창단,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등 지역 예술단이 총 출동해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내내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Circle of Life’를 주제로 ‘Hakuna Matata’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등 희망을 노래하는 다양한 곡들로 문을 연다. 이어 용인시립합창단은 ‘아! 대한민국’을 노래한다. ‘건’ ‘곤’ ‘감’ ‘리’를 부르며 벅찬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2부는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가 ‘엘 쿰반체로’ ‘라라랜드 OST’ ‘호두까기 인형 중 듀엣 왈츠’를 연주한다. 이어지는 소프라노 김현정, 테너 이승묵의 협연은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곡은 모든 출연진의 연합공연으로 ‘꿈꾸는 사람’이 준비됐다. 용인 예술단 모두가 무대에 오르는 만큼 ‘희망’이라는 큰 감동을 선사하는 대형 무대를 기대해 볼만하다. (문의 031-260-3355/3358)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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