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
할아버지·할머니가 어린이집을 찾은 이유는?

기흥노인복지관, 설맞이 행사 가져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1일 1~3세대가 함께하는 설맞이 ‘행복(行福)-복을 실천하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1~3세대가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는 ‘시립신갈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원아들에게 전통놀이에 대한 설명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아들이 복지관을 방문해 그동안 연습한 공연을 선보였다. 설맞이 행사 이날 하루 동안 복지관 노인들과 원아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설 명절에 대한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세대 간의 소통의 기회를 열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이 됐다.

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1~3세대가 함께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서로의 소통과 통합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 명절에는 매년 가족이 함께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영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