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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첩 붙이는 단란한 가족의 새해 맞이

24절기 중 첫 번째이자 새해를 상징하는 입춘. 예부터 선조들은 ‘입춘첩’이라 해서 대문기둥이나 대들보 등에 좋은 뜻의 글귀를 써서 붙였다. 입춘을 앞둔 지난 2일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분잿말에 사는 김민곤(42)·염윤정(39) 부부가 이웃 주민으로부터 받은 ‘입춘대길’ ‘건양다경’ 글귀가 적인 입춘첩을 시연·세은·서윤 등 세 자녀와 함께 현관문에 붙이고 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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