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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 팽이 지치는 동심
내동마을을 찾은 시립유림어린이집 원아들이 빙판 위에서 팽이치기 놀이를 하고 있다.
내동마을 눈썰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고 있다.
내동마을을 찾은 시립유림어린이집 원아들이 빙판 위에서 팽이치기 놀이를 하고 있다.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내동마을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씽씽나라 겨울축제’가 한창이다.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팽이치기와 연날리기 등의 민속놀이, 눈썰매와 얼음썰매 타기 등을 겨울을 즐겼다. 내동마을을 찾은 시립유림어린이집 원아들이 빙판 위에서 팽이치기 놀이를 하고 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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