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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월 한달 처인구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 운영

다음달 11일 포곡읍 시작

용인시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진행했던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를 올해에는 2회로 확대하기로 하고, 다음달 11일 포곡읍을 시작으로 2월 한 달 간 처인구 각 읍면동에서 진행된다.

시민소통센터는 2월 11일 포곡읍을 시작으로 △12일 모현읍 △13일 이동읍 △18일 남사면 △19일 원삼면 △20일 백암면 △21일 양지면 △25일 중앙동 △26일 역삼동 △27일 유림동 △28일 동부동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소통센터 방문을 희망하는 주민은 각 읍·면·동 운영일에 맞춰 나오거나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민소통관 관계자는 “현장에서 의견이나 민원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 확대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올해는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에 시민들의 신청을 접수,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협치행정 구현 차원에서 이·통장 등 주민대표와 함께 센터 운영을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하반기 시민소통센터는 9월 2일 포곡읍을 시작으로 상반기와 같은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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