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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만나는 일상의 쉼

서예가 김정자 개인전 ··· 용산 ‘갤러리카페’

용인 서예가 김정자씨가 ‘쉼과 일상-붓 가는 대로 만남전’이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2번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는 31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갤러리카페’에서 먼저 선보인다. 이어 경기도평생학습교육관에 위치한 갤러리 ‘윤슬’에서 2월 7일부터 17일까지 2차 전시를 펼친다.

김정자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3번의 특선과 2번의 입선을 차지하는 등 수상경력이 화려한 작가다. 용인미협, 경기문인협 회원이며 지우문자조형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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