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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백암면 작은도서관, 주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개방형 서가·영화관람 시설 등 갖춰

처인구 백암면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을 위한 독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문을 열었다. 지난 21일 백암면 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로 개관했다. 백암복지회관 1층에 있는 이 도서관은 벽면을 따라 1만여권의 장서를 담은 개방형 서가를 두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 ‘카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 열람석 30개을 비롯해 PC이용석, 개인 노트북이용석 등도 마련됐다. 영화 관람을 위한 프로젝터 시설을 갖췄으며, 어린이를 위해서는 나무로 된 모형집 안에 서가를 설치했다. 시 사업비 1억여원이 투입됐다. 이날 개관을 기념해 백암시립어린이집 원아들이 합창공연을 선보였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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