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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스페셜 갈라쇼, 화려한 불꽃으로 새해맞이

에버랜드는 31일 자정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를 펼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밤 11시35분부터 약 35분간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컨셉의 스페셜 갈라쇼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슈팅 워터펀, 해피 할로윈 파티 등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에버랜드 대표 공연들을 하이라이트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을 미리 알려 주고, 공연 무대도 관객 바로 앞에 설치되는 등 고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는 연말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20여분 간의 스페셜 갈라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송년을 상징하는 ‘올드 랭 사인’ 노래를 부르며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밤 12시 정각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를 펼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평소의 3배 이상인 1만5천여발의 불꽃이 신전무대 중앙과 상단 등에서 약 10분간 입체적으로 발사되며, 밤하늘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소프라노 김수,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테너 이규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들이 출연해 오후 9시30분부터 약 70분간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가 열린다.

한편 에버랜드는 31일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이날은 새벽 1시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된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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