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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출신 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 병문안 간 백군기 시장

백군기 용인시장은 19일 서울 강동구 서울중앙보훈병원 재활병동에 입원해 있는 용인 출신 3대 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92)를 방문해 오 지사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간병 중인 큰 딸을 위로했다. 오 지사는 올해 3월 급성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투병 중이다. 현재 휠체어에 의지해 거동하며 말을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는 등 의사표시를 할 수 있는 정도로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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