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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오픈환상적이고 로맨틱한 겨울을 느끼고 싶다면~

 

에버랜드는 12월 말까지 산타하우스, 루돌프빌리지, 타워트리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를 연다. 
축제 메인 무대인 약 1만㎡(3천평) 규모의 매직가든은 모든 것이 마법처럼 반짝이는 ‘블링블링 골드 가든’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매직가든에는 6미터 높이의 눈사람 트리를 비롯해 루돌프카, 열기구, 달 모양 벤치 등 황금빛 포토스팟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가든 중앙에는 ‘루돌프 빌리지’가 마련돼 자체 발광하는 황금코 루돌프 등 전 세계에서 모인 50여 종의 이색 루돌프 조형물들이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방문객을 맞이한다. 루돌프 빌리지에는 산타가 사는 ‘산타 하우스’도 꾸며져 손님들과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에버랜드 정문에 위치한 글로벌 페어에서는 기린 코끼리 표범 등 다양한 동물 조형물들이 실제 크기로 전시된 ‘별빛 동물원’을 만날 수 있다. 14종 80여 마리의 동물 조형물들은 대형 골드 트리들과 함께 밤이 되면 자체 발광하며 화려하게 변신한다.

크리스마스 축제의 신나는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려면 캐럴에 맞춰 하얀 눈을 흩날리며 600미터 퍼레이드길을 행진하는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추천한다. 12월말까지 매일 진행되는 퍼레이드에서는 산타클로스, 눈사람, 장난감 병정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릭터가 등장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카니발 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쁜 산타 마을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댄스 공연 ‘우당탕! 산타마을 대소동’이 매일 2회씩 펼쳐진다. ‘블링블링 위시타임’에서는 크리스마스 요정들이 거리로 나와 손님들과 함께 춤추고 포토타임도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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