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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추억의 그때 그 놀이’ 개막8090시대 향수 부르는 복고 축제 열린다


 

한국민속촌이 겨울을 맞아 겨울축제 시리즈 1탄 ‘추억의 그때 그놀이’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8090시대 향수를 부르는 세대 공감 축제다. 
이번 축제로 놀이마을 광장에는 라디오 DJ 부스, 동네 골목길, 흑백 사진관, 문방구 등 8090 시대를 연상하게 만드는 거대한 세트장이 들어선다. 

라디오 DJ 부스가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사연이 보이는 라디오’ 공연이 열린다. 라디오 DJ에게 도착한 가슴 아픈 첫사랑 사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공연이다. 
동네 골목길에서는 ‘추억의 벨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벨튀 체험은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치는 아이와 그를 쫓는 ‘이놈 아저씨’가 추격전을 벌이는 이색 이벤트다. 

매년 인기를 자랑하는 연탄불 달고나, 솜사탕, 국민영양간식 드럼통 군고구마 등 추억을 소환하는 길거리 음식도 선보인다. 추억의 흑백 사진관은 민속촌에서 추천하는 코스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 도착한 느낌을 들게 하는 사진관은 오래 기억될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내년 3월 2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기간 동안 교복을 입고 방문하면 자유이용권을 최대 48%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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