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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문학제 열려, 문학에 빠지고 낭만에 물들다

용인문협, 시민문학제 열어···용인문단 발간 겸해

한국문인협회 용인지부(회장 류재덕)가 지난달 28일 용인아르피아 이벤트홀에서 ‘2018 용인시민문학제’를 열었다. 

한국예총 용인지회 주최, 용인문인협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포곡읍 한울림통기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문협 회원들의 시 낭송과 고려대학교 오탁번 명예교수의 강연으로 이뤄진 1부 문학제, 2부 용인문단 제 22집 발간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오탁번 교수는 ‘시적 상상력과 언어’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날 용인문협은 올해 책을 발간한 김종호 외 11명의 회원들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기념식 후에는 ‘갯바위’로 유명한 가수 양하영이 초청돼 축하 공연을 펼쳤다. 

류재덕 지부장은 “해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용인문학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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