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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시작' 용인장애인인권영화제 열린다9일 기흥구청 다목절홀서

제2회 용인시장애인인권영화제가 9일 기흥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다양한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영화제다.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주최하고 용인시장애인인권영화제추진위원회, 우리동네평생교육학교, 우리동네인권지킴이, 용인시장애인인권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칼국수 먹으러 가는 길' '32000분의 1' '하고싶은 말' '딩동' '욱하는 여자' '여름의 소리'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농성 1842일 그리고' 등 7편이 상영된다.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조현아 사무국장은 "'소통의 시작'이 이번 영화제의 주제"라면서 "누구나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인 인권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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