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
수지구, 청소년지도위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

수지구청소년지도위원위원회는 지난달 24일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을 합동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인서부경찰서 담당 경찰관과 수지구 9개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100여명은 수지구청 주변 유흥가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주류 담배 표시 이행 및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인근 상가의 편의점과 슈퍼 등을 돌며 주류 판매 시 철저한 신분증 확인으로 미성년자에게 술·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인경환 수지구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위원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연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