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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용인YMCA, 장애인식 개선·금연 캠페인 벌여

국민건강보험 용인동·서부지사(지사장 오성근·박춘식)는 13일 용인YMCA와 함께 수지구청 광장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장애인식 개선 및 흡연 폐해를 알리는 금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의 중요성과 흡연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는 한편,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진행됐다.

​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 박춘식 지사장은 성인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률이 극히 저조함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에 대한 조기 금연교육이 필요하고,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인간 중심의 사회적 가치 추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용인YMCA 관계자는 “캠페인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전 세계 인구의 15%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본인들이 거주하는 각 동의 장애인 수를 알아보고, 주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뜻 깊은 행사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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