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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 치매예방 가상현실 체험센터 문 열어

기초검진·치매위험 검사 가능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4일 복지관 2층 청춘홀에서 치매 관련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치매예방 VR 체험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체험센터는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의 후원으로 마련된 것으로, 가상현실(VR)을 체험할 수 있는 인지재활기구를 통해 조기에 관리해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오픈식에는 백군기 시장, 류충희 대한노인회 처인구지회장,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 복지관 동아리협의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체험센터는 치매 관련 가상현실 체험뿐 아니라 기초건강검진과 치매위험도검사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치매관리시스템 구축했다. 노인들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치매예방 VR기기를 후원한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은 “어르신들이 가상현실 체험기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치매와 멀어지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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