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에세이
성큼 다가온 가을
  •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 승인 2018.09.19 09:47
  • 댓글 0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 어느새 논이 옅은 빛으로 변해 갑니다. 알곡이 익어 고개를 숙인지도 한참, 점점 황금빛으로 변해가는 논과 새빨간 잠자리들을 보니 가을도 점점 익어가나 봅니다. 농부의 노력으로 잘 정돈된 논을 보니 올해도 풍년을 기대해 봅니다. 그러고 보니 민속 명절인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점점 계절이 익어갑니다.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webmaster@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