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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함박초, 장애공감 위한 초청 연주회 열어

용인 함박초등학교는 지난달 30일 학교 강당에서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드림위드앙상블’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드림위드앙상블은 발달장애인 클라리넷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연주단으로 국내외 많은 언론에 소개됐으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 연주단이다. 이들은 클래식, 재즈,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학교 관계자는 “우리 인생에 진정 불가능은 없다는 희망의 메시지와 장애인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경제적으로 독립된 주체로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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