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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가재야!
  •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 승인 2018.09.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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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계곡이면 어디서나 볼 수 있던 가재가 이제는 구석구석 찾아야 볼 수 있습니다. 용인에도 사실 몇 곳 빼놓고는 구경하기도 힘들게 사실입니다. 아이들과 돌멩이를 들추며 찾다 발견한 가재가 신기하고 대견스러운 건 그렇게 가재가 귀해졌기 때문이겠죠? 남아 있는 서식지도 점점 인간의 욕심에 사라져가고, 요즘 들어 꾸준히 가재가 줄어드는 걸 보면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webmaster@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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