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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적 다른 방법
  •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 승인 2018.07.30 16:34
  • 댓글 1

작고 아담한 계곡엔 도룡뇽과 가재가 살고 울창한 전나무 숲은 시민들의 휴식처가 돼주는 기흥구 지곡동 송골마을입니다. 

인간을 치료하는 바이오산업단지도 좋지만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간을 치료하는 자연도 좋지 않을까요? 같은 목적이지만 하나는 다른 하나를 희생해야 한다는데 차이가 있네요. 
무언가를 파괴하기보다 공존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webmaster@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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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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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8-03 09:58:14

    이미 늦어버렸음. 찬미니가 몇년만에 용인을 개 난장판으로 만들어서 회복 불가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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