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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용인 성산봉사회, 저소득 가정에 삼계탕 전달

대한적십자 용인지구협의회 성산봉사회(회장 김혜숙)는 중복인 27일 손수 만든 삼계탕 140그릇과 적십자에서 마련한 쌀을 저소득 가정에 전했다. 

삼계탕은 농심축산(대표 민대규)이 후원한 닭 70마리와 봉사회가 별도로 70마리를 구입해 140명분에 이르는 한방삼계탕을 만들었다. 김혜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삼계탕과 희망풍차사업으로 마련한 쌀을 한부모가정과 홀몸 노인 등 저소득 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아기를 출산한 다문화가정 등을 방문해 전달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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