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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 마북동 주민들, 김대정·홍종락 시의원에 감사패 전달“불출마 선언한 두 시의원, 현안해결‧지역발전 기여”

지난 4일 마북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선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마북동 주민들을 대표해 9개 단체장들이 용인시의회 제7대를 끝으로 스스로 불출마를 선언한 김대정 의장과 홍종락 시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것이다. 이날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박상용 마북동장, 박승구 통장협의회장, 오수양 주민자치위원장, 김병돈 체육회장, 통장 등 40여명의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두 의원은 나란히 재선을 통해 지난 8년간 용인시의원으로서 현안해결 해결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박상용 마북동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지역 현안 사항 해결에 앞장 선 두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 8년의 임기동안 두 의원님들이 헌신하신 노력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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