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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중한 한 표 행사, 이어지는 투표행렬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교육감, 용인시장, 경기도의원, 용인시의원, 비례대표 경기도의원과 시의원을 뽑는 6.13지방선거가 13일 용인 내 21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각 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아 권리를 행사했다. 용인 내 읍면동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동백동에는 15개 투표소가 설치된 가운데 백현초에 마련된 동백동 제4투표소와 동백초에 설치된 동백동 제6투표소에는 많은 유권자들이 줄을 서 투표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기자가 찾은 동백동 투표소에는 어린 자녀와 함께 나와 투표하는 가족이 많이 눈에 띄었으며, 투표 후 자녀와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한편, 오후 2시 현재 용인시 투표율(사전투표 포함)은 46.8%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2014년 6회 지방선거 투표율 37.5%보다 10%포인트 가까지 높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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