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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파워613, 백군기 후보와 정책협약 체결

백군기 “매 맞고 하는 것이 시장”

6·13지방선거를 앞둔 8일 수지구 동천동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용인지역 2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로 이루어진 용인시민파워613과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가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엔 시민소통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운용 등 주민자치 정책 강화와 장애인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정책 마련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또 성폭력 예방 정책 확대와 용인 청년 허브 설치 관련 정책, 작은 도서관 활성화 지원과 마을공동체 사업 통합지원에 대해서 약속했다.

용인시민파워613 안홍택 대표는 “4명의 후보 모두에게 정책협약을 제안했으나 응해준 후보는 민주당 백군기 후보 뿐”이라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려는 노력에 대해 감사하다. 협약에 참여한 시민과 단체 모두는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한다”고 말했다 .

이 자리에서 백 후보는 “매 맞고 하는 것이 시장이 해야 할 일이다. 연대 협치를 하려 하지 말고 때려야 공직기강이 확립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시민활동에 힘을 실었다.

용인시민파워613은 작은도서관협의회 민주시민네트워크 녹색당 마을협동조합협의회 용인문지방 용인포럼 밥챙알챙 신갈CC반대추진위 사랑과평과 수지아이엘 용인환경정의 느티나무도서관 우리동네평생교육학교 흥덕지역아동센터 동도교회 상하동 목사 용인경전철소송단 용인의열단 등이 참여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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