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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가족음식사랑회, 다문화가족 돕기 나서

저소득 다문화가족을 돕기 위해 다문화나눔봉사단 한가족음식사랑회가 결성됐다. 
이 봉사단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을 수료한 결혼이민자들과 지도강사가 결성한 모임으로, 7개국 20~40대 여성 11명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월 1회 수지구 상현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조리실에 모여서 김치류와 반찬류 등 음식을 만들어 저소득 가구에 전한다. 오는 14일에는 나박김치와 장조림을 1통씩 만들어 10가구에 직접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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