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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흥덕초, 꿈·재능 발휘하는 과학 축제 열어
학생들이 야광 탱탱볼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흥덕초등학교(교장 박찬우)는 5~6일 이틀간 학생의 호기심과 탐구력을 키우기 위해 과학 축제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흥덕초는 과학과 교육과정을 연계해 평소 수업시간에 다룰 수 없었던 다양한 영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교사와 학부모 자원 봉사자들은 연수를 통해 체험 내용과 절차를 준비해 24개 과정을 운영했다. 흥덕초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부 주관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로 선정돼 드론, 코딩, 로봇과학 등 학생 탐구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는데 힘을 기울이고있다.

박찬우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우고, 과학 창의활동 확대를 위해 교내 상설 탐구장을 설치해 학생들이 좀 더 쉽고 다양하게 탐구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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