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
용인처인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품 후원

용인처인로타리클럽은 지난달 25일 양지면에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양지면은 이날 받은 물품을 저소득 가정 15가구에 전했다. 처인로타리클럽은 통상적인 물품 대신 전기매트나 전기밥솥 등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일일이 확인해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처인로타리클럽 측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승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