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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갈청소년문화의집, 근대사 찾아 여행 떠나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3일 관내 11세~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야, 부탁해’를 실시했다.

‘역사야, 부탁해’는 이론과 함께 직접 우리 역사 유적지 견학 및 체험을 통해 역사를 생생하게 탐구하고, 역사 속 주요사건과 인물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행단은 한국 근대사를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병원으로 연세대학교 안에 위치한 광혜원을 방문해 설립된 배경과 주요인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병인박해의 현장인 절두산순교성지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해 처형된 순교자들을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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