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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지역 도의원, 간사 선임 등 의정활동 활발
광명 시흥테크노밸리 조성특위 간사로 선임된 진용복 의원(오른쪽 두번째)

용인을 지역구로 하는 도의원들의 활동이 활발하다. 진용복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특별위원회 더민주 간사로 선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그런가하면 같은당 남종섭 의원(용인5)과 자유한국당 지미연 의원(용인8)도 경기도의회 재난과 도민안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에 들어갔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특위 진용복 간사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특위 간사로 중책을 맡게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특위가 잘 운영돼 테크노밸리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종섭 의원과 지미연 의원이 활동하고 있는 경기도의회 재난과 도민안전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내 안전사고에 대한 진단·점검 및 실효적인 사전예방시스템 구축하고 재난대응 매뉴얼 등의 정비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8월 29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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