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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9월까지 직불제 이행 점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용인사무소(이하 용인농관원)는 9월 29일까지 쌀·밭고정·조건불리·경관보전직불금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이행 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직불제 이행 점검은 직불금을 지급하기 전에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등 지급요건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쌀직불제, 밭고정직불제와 조건불리직불제는 신청 농업인 중 부정신청 개연성이 높은 농가와 농지를 사전에 선정해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논벼 재배, 농지 활용 여부 등에 대해 조사가 진행된다.

용인농관원은 “직불금이 요건을 갖춘 농업인에게 제대로 지원될 수 있도록 보다 엄격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직불금 신청농가와 마을 이·통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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