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긴장 속 용인시 개표가 시작되다
기흥구 옛 경찰대학교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요원들이 투표지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옛 경찰대학교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기흥구 개표소에서 개표 요원들이 투표지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9일 오후 8시20분경부터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 등 3개 개표소에서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후 10시30분 현재 전체 투표자 60만5531명 중 12만1010명에 대한 개표가 진행가 진행되며 20.6%의 개표율을 보였다. 한편, 10시30분 현재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5.5%의 득표율을 보이며 2,3위 후보와 격차를 벌렸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19.4%, 안철수 후보는 18.9%를 기록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각각 6.1%, 4.9%의 득표율을 보였다.

용인시민신문  webmaster@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